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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감]김원이 의원, '서남권 반도체 에너지 산업벨트' 조성 제안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부 국정감사 질의를
      2026-10-07
    • 중기부 기술침해 행정조사 5년간 시정권고 1건...실효성 논란
      중소기업의 기술탈취와 침해행위를 정부가 직접 조사하고 시정권고 등을 하는 '중소기업 기술침해 행정조사' 제도가 도입 8년째를 맞았지만, 실제 시정조치 사례가 적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최근 5년간 중기부에 접수된 기술침해 행정조사는 모두 8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중기부가 시정권고를 내린 사례는 1건, 조정이 성립된 경우는 4건에 그쳤습니다. 반면 조사중지 6개월 경과나 신고인 철회 등에 따른 '기
      2026-09-29
    • 김원이 의원, 교육부장관에 '국립의대 신설' 확정 절차 중단 요청서 전달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8일 국회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정부의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확정절차 중단 요청서를 직접 전달했습니다. 김원이 의원은 최 장관에게 "순천대의 제출서류에는 의대부지를 이미 확보했다고 명시했으나, 이는 명백한 허위기재" 라며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후보 추천 과정에서 부실·졸속·편파 심사가 있었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순천대는 의대부지를 순천시 시유지를 무상임대해 사용하겠다며 순천대·순천시·순천시의회 업무협약서를 첨부했는데, 이는 의대부지
      2026-09-08
    • 김민석 첫 지도부 출범...광주·전남 인사 대거 중용
      【 앵커멘트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제가 본격 출범한 가운데 첫 지도부 구성에서 전남광주 인사들이 대거 등용됐습니다. 전략과 정무, 법률, 홍보 등 당의 핵심 라인에 호남 인사들이 배치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역할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자입니다. 【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첫 지도부에 전남광주 인사들이 대거 입성했습니다. 먼저 무안 출신의 비례대표인 서미화 의원이 선출직 최고위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선출직 최고위원 배출은 2020년 당시 양향자 의원에 이어 6년 만에 처음입니다. 목포 지
      2026-08-24
    • 김원이 의원 "전남광주특별시의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제안 환영"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7일 전남광주특별시가 발표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계획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히며 목포의대 및 대학병원 설립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이번에 통합특별시가 발표한 내용 중 목포가 포함된 서부권 메디컬타운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의과대학 설치 △의대병원(신축 또는 이전) △메디컬 연구 중심의 의료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김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남광주특별시가 발표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는 목포대 의대 및 대학병원 설립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서부권과
      2026-07-28
    • 김원이 의원 "교육부에 단독 의대 공모 절차 진행 요구해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이 그동안의 합의안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순천대를 비판하며 협상 결렬 시 목포대 단독 의대 설립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24일 자신의 SNS에서 "저는 상생을 위해 목포대 의대 단독 공모라는 당초 입장을 양보하고 , 목포의대 설립을 전제로 한 공동의대, 통합의대 추진에 동의했지만 협의 과정에서 순천대는 여러 차례 합의안을 일방적으로 파기했다"며 순천대 측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한 "인수위 안은 목포시와 목포대가 용인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었다. 그러나 순천대는 그마저도 거부
      2026-07-24
    • 김원이, 서남권 반도체 팹투자 촉진 '국가첨단전략산업법 개정안' 대표발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규모 반도체 팹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방식을 다양화하고 비수도권 첨단산업
      2026-07-15
    • 김원이 "순천대 억지에 목포대 의대 좌초 위기" 강력 비판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인수위원회에서 설계한 의대·대학병원 설립 방안에 목포대는 '동의', 순천대는 '부동의' 입장을 낸 가운데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순천대 측을 강력히 비판하며 국정과제 이행을 정부에 강력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14일 자신의 SNS 에서 "목포대 의대를 향한 목포 시민의 36년 염원이 결국 또다시 순천대의 말도 안 되는 억지에 부딪혀 좌초될 위기이다. 울분이 가시지 않는다"는 소회를 드러냈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에서 맞은 최고의 기회였다. 순천대의 욕심 때문에 왜 우리 목포
      2026-07-14
    • 김원이 "산업은 광주, 행정은 전남…주청사 남악 배치가 균형발전 출발점"[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행정 기능을 균형 있게 배분하고 권역별 특성을 살린 발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면서도 "경제나 산업은 아무래도 광주 중심으로 흘러갈 텐데 행정 중심까지 광주에게 집중되는 것 아니냐 하는 이런 우려들"이 있다며 지역 내 균형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가 산업과 경제의 중심 역할을 맡는 만큼 행정 기능은 전남이 담당하는
      2026-07-03
    • 김원이 "순차적 행정으론 늦어...반도체 프로젝트, 동시다발 추진해야"[와이드이슈]
      정부가 추진하는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성공시키기 위해 기존의 단계별 행정에서 벗어나 산업 기반과 인재 양성까지 동시에 추진하는 속도감 있는 실행 전략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계획이 너무 늦어지면 안 된다. 빨리 실행 단계로 넘어가야 된다"며 "이재명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이 재임하는 기간 동안 정말로 상당한 부분의 실행이 계획이 실행돼 버려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금
      2026-07-03
    • 김원이 "800조 반도체 프로젝트, 계획보다 실행이 중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국내 첫 광역행정통합을 이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규모 반도체 투자라는 거대한 기회를 함께 안게 됐습니다. 이번 기회를 확실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인데요. 오늘은 광주전남 통합특위 공동위원장인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님과 우리 지역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여의도 KBC 서울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김원이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통합특별시가
      2026-07-03
    • 김원이, '순천의대 주장' 강기정 시장에 사과 요구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 후보인 강기정 광주시장이 순천에 국립의대와 부속대학병원을 설립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제정신입니까?"고 반문하며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순천에 100명 정원의 국립의대와 부속대학병원을 설립해 의대 정원 배분과 부속병원 위치 논쟁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강 시장의 어처구니없는 주장"은 "논쟁의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갈등을 촉발하고 전남도민을 분열시키는 발언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또 "수많은 갈등과 토론을 거쳐 목포대와 순
      2026-03-17
    • 김원이 "의대 없는 지역? 바로 전남...100명 배정, 대통령께 감사"[와이드이슈]
      전남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정원 100명이 배정되면서 의대 설립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남 의대 신설과 관련해 "이제 고지가 저 앞"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의대 없는 지역' 의대라고 하는 것, 그러니까 의대가 없는 지역은 어디냐 하면 전남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 과정에서 전남 의대 신설이 영향을 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대통령의 약속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대통령께서 약속해
      2026-02-20
    • 김원이 "재정은 취지 반영, 권한 이양은 상당 부분 수용"[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법사위와 국회 본회의 처리만을 남겨둔 가운데, 재정 지원 명문화와 중앙정부 권한 이양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합 특별법 논의 과정에서 가장 큰 갈등 요인 중 하나로 재정 지원 문제를 꼽았습니다. 김 의원은 "사실 마지막까지 중앙정부와 우리 광주·전남이 이견을 보였던 부분이 재정 부분을 분명하게 명시해 달라. 그러니까 1년에 5조 원씩 4년간 20조 원을 이재명 정부 하에서 지원해 주겠
      2026-02-20
    • 김원이 의원 "광주·전남 미래, 재생에너지 확보에 달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월 19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설 연휴가 끝나고 정치권의 시계가 다시 빠르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의 최대 현안인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을지, 처리 과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의 움직임도 점차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과 함께 주요 정치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김원이 의원 : 안녕하세요. 김원이입니다. △ 신민지
      2026-02-19
    • 김원이 "목포는 항구다, 국내 1호 '해상풍력 부두' 건설...이재명 시대, 전남 상전벽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지금 국회 산자위 여당 간사이신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며칠 전에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 및 보급 계획'을 발표했는데 관련해서 발표 내 용 보면서 '정말 감회가 깊었다.' 페이스북에 이렇게 적으셨던데. 노력도 많이 하셨는데, 소회가 좀 있으신 것 같습니다. ▲김원이 의원: 사실 그동안 제가 주장했던 내용들이 많이 포함돼 있어서 되게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뭐냐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대전환 산업 대전환의 가장 출발은 재생에너지를 빨리 많이 확보해야만 가능
      2025-12-18
    • 김원이 "尹-김건희, 지들 살자고 전쟁을...어디서 저런, 나라 재 될 뻔, '전범' 처벌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은석 내란 특검이 180일의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김건희 씨가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많았는데 계엄 선포로 모든 게 다 망가졌다. 너 때문에 다 망쳤다"고 남편에게 엄청 화를 냈다는 관계자 진술을 받았다고 밝혔는데. 관련해서 특검 관계자는 김건희 씨가 남편 윤석열과 권력을 나눠 가지고 본인이 이른바 V0 행세를 하고 있는데 갑작스러운 군 개입으로 당황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여당 간사인 재
      2025-12-17
    • 김원이 "김건희, '차기 대통령' 생각...너 때문에 다 망쳐, '미숙 계엄' 尹에 '분노'"[여의도초대석]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당시 김건희 씨가 "너 때문에 다 망쳤다"며 윤 대통령과 크게 싸웠다는 내란 특검 수사 결과 발표 관련해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V-0' 김건희와 'V-1' 윤석열의 권력싸움 아니었을까요"라며 "도대체 나라가 어디까지 망가져 있던 건지"라고 개탄해 마지않았습니다. 전남 목포가 지역구인 재선 김원이 의원은 오늘(17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아니 특검 얘기를 들어보면 김건희가 화를 냈다는 거 아닙니까. 부부 간의 권력 투쟁이었을까요"라며 "자기는 'V-0'로서 행세하고 있는데 '다 망
      2025-12-17
    • '조진웅 은퇴'에 범여 일각 "청소년기 잘못 언제까지 책임져야"
      이른바 '소년범 논란' 이후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힌 배우 조진웅에 대해 7일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일각에선 아쉽다는 의견들이 일부 나왔습니다. 그가 불미스러운 일에 연관이 됐긴 하지만 과거의 일인 만큼 반성과 속죄가 충분했다면 재기의 기회를 줘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조씨의 은퇴 선언을 일부 인용한 뒤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는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진웅의 복귀를 촉구하는 성공회 송경용 신부의 글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송 신부는 '어린 시절
      2025-12-08
    • 김원이 의원 대표발의 '지역의사 양성법'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지역의사 양성법은 의대 정원 중 일정 비율을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뽑아 졸업 후 10년간 의료취약지 등 특정 지역에 있는 보건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앞으로 신설될 목포대·순천대 통합의대 신입생 중 일부를 '지역의사'로 선발해 의료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섬, 산간, 지방도시 등과 보건소, 공공병원 등에서 10년간 근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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