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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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가압류 무시하다 수십억 손실...전남개발공사 '이중 지급' 논란
      【 앵커멘트 】 전남개발공사가 법원의 가압류 결정을 무시하고 돈을 집행했다가 수십억 원의 막대한 손실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거액의 돈을 이중으로 지출하면서 배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21년 전남개발공사가 부동산 개발업체에 매각한 한옥호텔은 여수 오동재와 영암 영산재, 해남 땅끝호텔, 이렇게 3곳. 하지만 업체가 잔금을 내지 못하면서, 매매계약은 3년 만에 파기됐습니다. 이후 지난해 11월 전남개발공사는 중도금 100억 원 가운데 계약금을 제외한 76억
      2026-09-01
    • 박근혜 대구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됐다...10억 못 갚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살고 있는 대구 달성군 집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가압류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4-2단독 한성민 판사는 지난달 30일 가세연과 김세의 가세연 대표가 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낸 대여금 10억 원 청구 소송과 관련해 부동산 가압류를 인용했습니다. 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숨기거나 매각하지 못하도록 임시로 재산을 압류하는 법원 처분으로, 재산 보전을 위해 돈을 빌려준 채권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앞서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2022년 대구 달성군의 단독주택을 박 전 대통령 명의로
      2026-02-05
    • 박수홍 측 '200억대 친형 재산 가압류 신청'
      방송인 박수홍이 자신의 출연료와 계약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친형 A씨를 상대로 법원에 재산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는 "박수홍씨의 재산을 돌려받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 박수홍의 출연료와 계약금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친형 A씨가 구속기소된데 이어 A씨의 아내 역시 횡령을 공모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습니다. 박수홍 측은 최근 10년 동안 A씨가 횡령한 금액만 116억원에 이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검찰이 확인한 횡령금
      20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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