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에서 훔친 공구를 상습적으로 사들여 되판 업자 등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2009년부터
지난해 1월까지 대형조선소에서 훔친 공구 8억 3천만 원 상당을 사들여 소형조선소에 되팔면서 수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기거나 매각을 알선한 혐의로 56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선박용 블록을 만들 때 필요한
공구 수를 부풀려 신청한 뒤 이를 빼돌리는 수법으로 범행에 가담한 현직 공구장 9명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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