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자은도에서 일제시대 일본군 진지로
추정되는 토굴이 발견돼 섬 지역 식민지
침탈 연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최성환 교수 팀이
신안 자은도 한운리에서 발견한 토굴은
전투를 할 수 있도록 바다 쪽을 바라보고
있고 탄약 저장고와 병력 이동로 등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일제시대 일본군의 진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자은도 토굴은 하의도 해군기지와 비금도 해군 포대 등과 함께 일제의 섬지역 식민지 침탈의 중요 자료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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