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광주를 찾아
갈등 조절을 위한 정치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광주 전남 지역 정치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kbc 정치아카데미 강연자로 나선
황 대표는 최근 철도파업 등
우리 사회의 갈등이 극심하다며
여야가 함께 국민 통합을 이끌 수 있는
정치적인 여건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500조에 이르는 공기업 부채를 비롯해 국가 전체의 부채가 폭발 직전이라며
철도의 경쟁 체제를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 번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 송정시장을 방문한
황 대표는 상인들을 만나 서민들의 고충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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