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에 건설중인 기상관측탑의 엘리베이터가 운행도중 멈춰서 탑승객들이 긴급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보성군 득량면에
현재 140미터가 건설된 기상관측탑의
엘리베이터가 100미터 지점에서 멈추면서
119가 긴급 구조작업을 벌여 안에 타고
있던 기상청 직원과 공사장 인부 등
4명을 1시간 반 만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현장의 발전기가
고장이 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지난해 5월부터 건설 중인
기상관측탑은
300여m 높이로 올해 9월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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