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앞 바다에서 해파리떼가
나타나 어업피해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여수 가막만에서
해파리 개체수를 조사한 결과,
만 제곱미터당, 해파리 72만 8천여마리가
발견돼 올 들어 처음으로
어업피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보름달 물해파리"는
독성은 약하지만 수산물에 상처를
입히거나 어망을 파손시키는 등
어업에 많은 피해를 주는 해파리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2026-01-24 11:29
소송 합의금 가로채 코인 투자한 변호사 '벌금형'
2026-01-24 08:44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래커칠한 중학생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