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채 납품됐던 광주 민주의 종 제작업체 대표 등 2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05년 민주의 종 제작 당시 종이 깨진 사실을 알고도
재제작비용 문제와 납품시기 등을 이유로
용접만해 납품한 제작업체 대표 70살
원 모씨를 사기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한,계약서에 있는 비파괴 검사와
중량검사 등 검수를 하지 않은
민주의 종 추진위원회 검수 담당자였던
44살 박 모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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