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광주지역 경선 현장투표율이 20% 대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오전 6시 광주 남구와 북구 갑*을,
광산 갑 등 4개 선거구에서 일제히 시작된 민주당 경선 현장투표는 오후 3시 현재,
평균 투표율이 17.9%에 머문 가운데,
광산 갑이 25.4%로 가장 높고,
북구 갑이 13.6%로 가장 낮았습니다.
투표 참여자 대부분이 노인과 여성들로, 일부 투표소에서는 선거인단 명부에
누락되거나 신분증 주소가 일치하지 않아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유권자들을 차로 실어 나르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오늘 현장투표는 오후 8시까지 계속되는데곧바로 개표를 거쳐 어제까지 이틀간
실시한 모바일 투표 결과와 합산해
최종 후보가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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