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전남지역 양파 수급안정 목표 물량이
1만 5천 톤으로 책정돼 가격 폭락에 따른 차액 보전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와 전남도는 양파 수급조절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수급 안정 목표 물량을 올해보다 5천 톤 많은 1만 톤으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평년 양파 가격의 80% 수준인 기준 가격과 시장 가격의 차액을 보존하고 정부와 농협, 전남도는 수급 안정 기금으로 13억 9천 5백만 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4-22 15:53
'늑구'에 이어 광명 농장서 사슴 5마리 '집단 탈출'…수색 중
2026-04-22 15:39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2심서 '징역 15→4년' 대폭 감형... 유족들 "이게 법이냐" 오열
2026-04-22 14:28
아버지 살해 미수 뒤 '3살' 아들 살해한 30대 교사 항소 기각…"중대 범죄" 징역 10년
2026-04-22 08:43
화물연대 조합원 차로 친 40대 비조합원 영장...살인 혐의 적용
2026-04-21 20:14
우체국 집배원 폭행한 40대 체포...끼어들기 보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