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방식으로 개발되는 광주 평동 3차 산업단지가 내일(29) 첫 삽을 뜨게 됩니다.
광주시는 평동 3차 산단 개발을 위한 사업비 2,353억 원을 처음으로 민자방식으로 끌어들어 2019년까지 117만 8천㎡의 공장 부지를
조성하게 됩니다.
평동 산단에 3차 단지 조성이 마무리되면
하남 산단보다 더 넓은 604만 ㎡에 달하는
공장 부지를 갖게 되고, 광주지역 공장 용지
부족 해소에도 한 몫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11 10:35
"호텔 흔들리고 관광객 대피"...'불의 고리' 인도네시아 또 7.1 강진
2026-01-11 09:35
"여동생 수술비 급해"...주점서 만난 '썸남' 울린 30대 여성, 징역 6개월
2026-01-11 09:20
"무속인의 가스라이팅에 할머니 감금 폭행, 자살 소동까지"...손자·무속인 실형
2026-01-10 21:11
"보증금 어쩌나" 건설업 위기에 지역민도 피해
2026-01-10 17:06
의정부서 강풍에 '가로 15m'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