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세계 복합시설 인허가가 연내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광주 신세계가 제출한 복합시설 입점 계획안과 교통영향평가, 주변 상권에 미칠 영향 등을 면밀히 분석해 올해 안에 인*허가 문제를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시장이 중소 영세상인 보호를 강조하면서도, 특급호텔과 면세점은 지역 현안시설이고 광천동 사거리 일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지하차도를 건설하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일부에서는 사업 강행 의지를 보인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11 10:35
"호텔 흔들리고 관광객 대피"...'불의 고리' 인도네시아 또 7.1 강진
2026-01-11 09:35
"여동생 수술비 급해"...주점서 만난 '썸남' 울린 30대 여성, 징역 6개월
2026-01-11 09:20
"무속인의 가스라이팅에 할머니 감금 폭행, 자살 소동까지"...손자·무속인 실형
2026-01-10 21:11
"보증금 어쩌나" 건설업 위기에 지역민도 피해
2026-01-10 17:06
의정부서 강풍에 '가로 15m'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