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을 앓아온 30대 남성이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달아났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 밤 10시쯤 광주시 누문동의 한 주택에서 TV를 보고있던 동생 27살 박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두르다 이를 말리던 어머니 57살 이 모 씨에게 상처를 입힌 뒤 현금 20만 원을 들고 달아난 혐의로 30살 박 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정신질환으로 7년 간 입원치료를 받아온 박 씨는 병원에서 잠시 외출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4-28 20:13
축사서 송아지 탈출해 활보...2시간 만에 포획
2026-04-28 18:20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고통 호소…이물질 묻힌 남성 자수
2026-04-28 17:55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조재복 구속 기소…아내는 불기소 석방
2026-04-28 16:52
초등학교서 홈캠 '불법 촬영' 의혹...경찰 수사
2026-04-28 15:29
등굣길 학생 안내하던 60대 경비원, SUV 차량에 치여 숨져...운전자 "전날 수면제 복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