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넘이, 해맞이 행사장을 대상으로 일제 안전점검이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31일과 1일 이틀 동안 여수 향일암을 비롯해 도내 유명 해넘이, 해맞이 장소 6곳에 관광객 3만 2천여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민관 합동점검반 30명을 구성해 가설 시설물과 가스, 전기, 소방시설에 대해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화재나 교통사고 등에 대비해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 상황실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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