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점에서 3년에 걸쳐 1억 2천만 원 상당의 물건들을 훔쳐온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3년간 광주 서구 화정동의 모 악기점에서 1억 2천만 원 상당의 색소폰 용품 수백점을 훔친 혐의로 67살 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색소폰 강사로 일하던 노 씨는 친분이 있던 악기점 주인이 한 눈을 팔면 색소폰용품을 훔친 뒤 다른 곳에 되팔아 생활비를 마련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3-25 17:50
청주여자교도소 30대 재소자 나흘 만에 숨져...교도소 샤워실서 극단 선택 왜?
2026-03-25 15:35
"결혼하자"며 시청자에 후원금 2억 받은 남성 BJ...검찰은 불기소 "기망 의사 없어"
2026-03-25 14:27
배우 박성웅 '증인 불발'…'임성근 위증' 재판부 "내달 8일 재소환"
2026-03-25 12:16
경찰, '세살배기 딸 살해' 친모 신상정보 비공개 결정..."유족입장 고려"
2026-03-25 11:46
송환된 박왕열,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녀"...경찰, 전담팀 구성해 집중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