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부부가 숨졌습니다.
어제(8) 오후 5시쯤, 순천시 서면에 있는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16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119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으며 전소된 주택에서는 집주인 75살 김모씨와 부인 71살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 부부는 10년 전부터 마을과 500여미터 떨어진 조립식 주택에 거주하며 바로 옆 감나무 농장을 관리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원한을 산 정황이 없고
가정불화도 없는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날이 밝는대로 현장감식에 나설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3-02 10:24
"단속 나왔습니다" 돈 뜯어낸 산림요원의 지도원증, 알고보니?
2026-03-02 09:50
"출소 4개월 만에 또"...여탕 훔쳐보고 절도 행각 벌인 50대 징역 3년
2026-03-02 09:37
이별 후 16시간 감금 폭행...법원 "소년범이어도 엄벌 불가피"
2026-03-02 08:12
채용 합격통지 4분 만에 돌연 '취소'...법원 "부당 해고"
2026-03-01 23:08
이란 보복 반격에 이스라엘서 8명 사망...4살 아이도 다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