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50대 남성이
수천만원대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공개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광주시 충장로의 한
금은방에서 50대 남성이 선물을 고르겠다며 주인의 관심을 돌린 뒤 진열장에 들어있던 금목걸이 등 3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를 통해 확보된 용의자의 인상착의 등을 공개하고 현상금 200만 원을 내걸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2 10:24
"단속 나왔습니다" 돈 뜯어낸 산림요원의 지도원증, 알고보니?
2026-03-02 09:50
"출소 4개월 만에 또"...여탕 훔쳐보고 절도 행각 벌인 50대 징역 3년
2026-03-02 09:37
이별 후 16시간 감금 폭행...법원 "소년범이어도 엄벌 불가피"
2026-03-02 08:12
채용 합격통지 4분 만에 돌연 '취소'...법원 "부당 해고"
2026-03-01 23:08
이란 보복 반격에 이스라엘서 8명 사망...4살 아이도 다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