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게임 머니를 주겠다며 개인정보를 빼내 돈을 가로챈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인터넷 게임머니를 미끼로
42살 이 모 씨의 개인 정보를 빼낸 뒤
소액결제를 하는 수법으로 30여만 원을
챙기는 등 3개월간 120명에게서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0살 구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과거에도 비슷한 수법의
전과가 있는 점으로 미루어 추가 범죄 사실이 더 있을 것이라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2026-01-24 11:29
소송 합의금 가로채 코인 투자한 변호사 '벌금형'
2026-01-24 08:44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래커칠한 중학생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