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양귀비를 불법으로 재:배한 혐의로 72살 A씨 등 4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광주의 한 아파트 화단에
비상약으로 쓰기 위해
양귀비 천 3백 여 그루를 재:배해 왔고,
다른 사람들도 농사를 지으면서
관절염이나 가축 치료 목적으로
텃밭 등에 양귀비를 불법 재:배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5 08:00
목 디스크 수술 뒤 사후관리 소홀…엑스레이 미확인으로 환자 숨져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2026-01-24 19:41
부부 사기단 등 '캄보디아 스캠' 송환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