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수돗물 검사결과
광주 수돗물이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주부모니터단과 조선대 공학기술연구소 등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수도꼭지 백 41개를 무작위로
선정해 수질확인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수돗물사고때 문제가 됐던 알루미늄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미생물학적 안전성을 나타내는 잔류 염소는
평균 0.24밀리그램으로
기준치 이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5 08:00
목 디스크 수술 뒤 사후관리 소홀…엑스레이 미확인으로 환자 숨져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2026-01-24 19:41
부부 사기단 등 '캄보디아 스캠' 송환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