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을 강타한 강풍으로 1명이 숨지고
56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불어닥친
강풍으로 해남군 화원면 별암리 해상에서 선박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조선소
크레인이 붕괴돼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나주와 담양, 해남 등 15개 시군에서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 파손으로
45억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가두리와 김 양식장 등 수산시설도 유실돼
모두 56억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2026-01-11 17:35
미군, 시리아 내 IS 기지 대규모 공습..."우리 전사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추적"
2026-01-11 16:25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2026-01-11 15:20
경찰, '상주 5명 사망' 고속도로 추돌사고 경위 집중 수사..."차량 간 인과관계 우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