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을 강타한 강풍으로 1명이 숨지고
56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불어닥친
강풍으로 해남군 화원면 별암리 해상에서 선박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조선소
크레인이 붕괴돼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나주와 담양, 해남 등 15개 시군에서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 파손으로
45억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가두리와 김 양식장 등 수산시설도 유실돼
모두 56억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5 15:29
'법정 소란' 김용현 변호인 3명 징계 받나...검찰, 변협에 징계 개시 신청
2026-01-05 14:29
우리해역서 불법 조업한 중국어선 2척 나포
2026-01-05 14:10
지인 금고 훔치고 돈 떼어먹은 40대 방문판매업자 구속
2026-01-05 11:02
尹 '내란우두머리' 1심 이번 주 마무리...특검 구형은?
2026-01-05 10:11
'면허 취소 상태' 음주 운전 20대 여성, 철로에 빠져 열차와 충돌…승객 31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