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 완도군수 출마 예정자 무소속 출마 선언 "직접 군민 심판 받겠다"

    작성 : 2026-02-26 21:25:25

    김신 완도 군수 출마 예정자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출마 예정자는 "완도의 미래는 정당의 소유가 아니라 군민 모두의 것"이라며 "조직의 판단을 기다리기보다 직접 완도 군민들의 심판을 받겠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예정자는 "16년 전 탈당 이력을 빌미로 감점 대상자로 낙인을 씌워 공천에서 배제하려고 한다"고 비판한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지만, 조국혁신당 합류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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