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여행경비 절반, 지역 화폐로 환급...최대 10만 원

    작성 : 2026-02-17 09:46:57 수정 : 2026-02-17 09:52:23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파격적인 '섬 반값 여행'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여객선 운임과 숙박비 등으로 20만 원 이상을 결제하면, 최대 10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관광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또, 오는 9월 개막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트레킹과 기부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늘리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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