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남도 열상환자 15명 발생...폭염 주의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전남에서 15명의 열상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는 지난 24일 해남에서 83살 이모씨가 밭일을 하다 숨지는 등 지금까지 폭염으로 인해 열상환자 1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명이 더 많은 것으로 전남도 소방본부는 50대 이상의 고령자층에서 열상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2-07-27
    • 올해 두 번째 비브리오 사망환자 발생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인해 올 들어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의 한 병원에서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치료를 받던 57살 장모씨가 지난 25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장씨가 해산물을 구입한 곳을 대상으로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2012-07-27
    • 광주 학교 15곳, 운영위원에 계약 밀어줘
      광주지역 일부 학교들이 운영위원 등이 운영하는 사업체와 100건 이상 계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4년간 광주지역 15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운영위원이나 그 배우자 등과 계약한 사례가 136건에 이르고 금액도 1억8천여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은 계약을 한 운영위원이나 배우자가 모두 19명으로 운영위원들은 해당학교와 영리를 목적으로 계약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2-07-27
    • 감사원, 순천만 소형경전철 감사 나서
      환경훼손 논란을 불러온 순천만 소형경전철 사업이 감사원의 감사를 받게 됐습니다. 감사원은 시민단체가 제기한 순천만 소형경전철 감사청구를 이달 초 사전 조사한 결과, 일부 사항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본격적인 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시민단체는 순천만 소형경전철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법 절차가 무시되고 협약서가 부당하게 체결됐다며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한 바 있습니다.
      2012-07-27
    • 폭염특보 계속, 주말과 휴일도 찜통 더위
      광주와 전남 20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나주의 낮 최고기온이 36.7도까지 오르는등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밤에도 일부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곳에따라 소나기가 오는곳이 있겠습니다. 주말이자 중복인 내일과 휴일에도 폭염은 계속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잔잔히 일겠고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2012-07-27
    • 엑스포장에서 축구 단체응원 펼쳐져
      어젯밤 여수 박람회장에서 런던올림픽 축구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여수박람회 조직위는 런던올림픽 멕시코와의 축구 예:선 첫 경:기를 어젯밤 10시 반부터 크루즈공원 특설 무:대에서 중계하고관람객들과 함께 단체 응:원을 펼쳤습니다. 조직위는 앞으로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태극 전:사들의 주요 경:기를 특설 무:대와 디지털 갤러리에서 상:영하는 등 박람회장에서도 올림픽의 열기를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2012-07-27
    • 광주FC 아쉬운 무승부
      광주 FC가 수원 삼성과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 FC는 어제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4위 수원 삼성과의 K리그 23라운드 경:기에서 이한샘과 이승기의 연속 골로 전반을 2대 1로 앞섰지만, 후:반에 동점골을 내주며 2대 2로 비겼습니다. 승점 20점으로 강:등권인 14위에 처진 광주FC는 모레 일요일 12위인 강원 FC와강릉 원:정 경:기에 나섭니다.
      2012-07-27
    • 기아 2연승 4위 반경기차 추격
      기아 타이거즈가 2연승하며 4위 넥센에 반 경:기 차로 따라 붙었습니다.기아는 어제 넥센과의 광주경:기에서8승 째를 올린 앤서니의 호:투와타:선도 14안타를 몰아 치면서 9대 1로 이겼습니다.한화와 주말 홈 3연전을 갖는 기아는 오늘 김진우, 한화는 바티스타가 선발로 나섭니다.
      2012-07-27
    • "협상 진전 없을 땐 8월 총파업"
      금호타이어 노조가 협상에 진:전이 없을 때는 8월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금호타이어 노조는 부실 경영의 책임이 있는 박삼구 회:장이 복귀하고, 삭감됐던 사:무직의 임:금도 원상 회복된 반:면, 생산직 직원들의 임:금 삭감만 지속되고 있다며 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총파:업에 나설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이에대해 사측은 사:무직의 급여가 동종 업계에 비:해 많지 않고 퇴:사율이 급증해, 채:권단과 협의를 통해임:금 삭감분을 되돌려 준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2-07-27
    • 전남도, 무인도 생태탐방 중단
      이처럼 신안군 무인도에서 학생 실종 사:고가 발생하자, 전라남도가 환경 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전라남도는 지난 21일과 22일, 48명이 참가한 1차 생태 탐방 프로그램에 이어, 2차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이번 사:고로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그러나 전라남도는 무인도 환경생태 탐방 프로그램은 이번에 사:고가 난 무인도 체험 행사와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2012-07-27
    • 폭염특보 계속...광주 순천 나주 35도
      일주일 넘게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광주와 전남지역은불볕 더위가 이어지고있습니다.폭염경:보가 내려진 광주와 순천, 나주, 구례, 화순, 곡성, 장흥은 낮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고, 다른 지역도 폭염주:의보 속에 33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동부 내:륙지방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주말에도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바다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2012-07-27
    • 농가 보조금 부당하게 타 낸 5명 적발
      농가 시:설 보:조금을 부당하게 타 낸 업자와 농민 5명이 적발됐습니다.광주지검 형사1부는 지난 2009년 화순군으로부터 파프리카 재:배 보:조금 명목으로 7억 여 원을 부당하게 타 낸 혐의로, 시:설 공사 업자 43살 장 모씨 등 2명과 농민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이들은 보:조금 수령에 필요한 자기 부:담금을 실제 납입한 것처럼 속여, 보:조금을 타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2-07-27
    • 0727(금) 뉴스지금 주요뉴스
      (오늘도 35도...주말 폭염 계속)목포와 여수, 진도를 제외한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35도 안팎의 불볕더위는 주말에도 이어지겠습니다. (여왕벌 인공육종 시도...주목)멸종 위기의 토종벌 복원을 위해 구례에서 여왕벌 인공 육종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감사...법원서 잇따라 번복)광주시의 감사 결과가 법원에서 잇따라 번복되고 있습니다. 행정의 신:뢰성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무인도 실종사고...예고된 인재) 무인도 체험활동 도:중 발생한 학생 실종 사:고는 예:견된 인재였다는 지적입니다.
      2012-07-27
    • 강운태시장 `광주은행 분리매각 촉구
      광주시가 청와대 등에 편:지를 보내 광주은행을 분리 매:각해, 지역 사:회에 돌려 달라고 촉구했습니다.강운태 시:장 명의로 된 서한문에서 광주시는 공적 자:금 관리위원회의 우리금융 지주사 일괄 매:각 재:추진은,향토은행인 광주은행의 지역사:회 환원을 바라는 지역민들의 바람과배:치된다고 지적했습니다.또 현: 정부보다는 차기 정부에서 분리 매:각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며,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도 건:실한 지방은행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2-07-27
    • 광주시 감사 또 법원 판결서 뒤집어져
      광주시의 감사 결과가 또 다시 법원에서 뒤집어 지면서 행정의 신:뢰성이 의심받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양과동 의료 폐:기물 처:리 시:설에 대한 감사를 벌여 건:축 허가 자체가 위법하다며허가 취:소와 공무원 징계를 내렸지만, 법원은 건:축 허가 취:소가 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에앞서 감사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던 통:합 관제센터 입찰도, 법원이 잘못됐다며 계:약 무효 판결을 내리는 등 광주시의 감사 결과가 법원에서 잇따라 뒤집어지고 있습니다.
      2012-07-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