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에 생태관광 1번지 직격탄...손님 뚝
고병원성 AI 즉,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생태관광 1번지인 순천만 주변 상권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정원박람회 이후 연일 호황을 누리던 펜션과 식당 모두 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평일에는 3천 명, 휴일에는 6천 명이 찾는 순천만입니다. 평소 같으면 밀려드는 차들로 북새통을 이뤄야 할 주차장이 텅 비어 있습니다. 순천만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이 펜션은 모든 방이 비어있습니다. 한 달치 예약도 전부 취소된 상태입니다.
201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