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시, U대회 신설경기장 3곳 관리주체 선정
      광주시가 U대회를 치르기 위해 새로 지어지는 경기장 5곳 중 3곳의 관리주체를 선정했습니다. 광주시는 민간위탁적격자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국제양궁장은 시체육회에, 진월국제테니스장과 보라매축구공원은 생활체육회에 위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남부대국제수영장과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은 준공 뒤부터 각 대학에서 관리하고, 공공요금은 시에서 부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03-10
    • 시스템 조작 불법 건축물 허가한 공무원 입건
      행정시스템을 조작해 불법 건축물에 허가를 내준 전 공무원 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0년 광산구 수완지구에 있는 45살 민 모 씨의 교회 건축물의 불법 증축 사실을 알고도 건축행정시스템 내용을 조작해 인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한 혐의로 당시 건축물 관리 업무를 담당했던 전 광산구청 공무원 50살 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민형배 광산구청장의 친척으로 알려진 민 씨가 지난 2013년 광산구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것에 대해 특혜가 있었는지 여부 를 조사하고 있
      2015-03-10
    • "하도급 지역제한 폐지 부당"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하도급 지역제한 조례 폐지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전남*북 시도회는 지역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대해 일정 비율로 지역 업체의 참여를 보장해 온 지자체의 조례를 폐지하는 것은 지방중소건설업체를 죽음으로 내몰고 결국 수도권 건설업체가 공사를 독식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2015-03-10
    • R) 호남KTX 운임요금 관심 집중
      【 앵커멘트 】 호남 KTX 의 개통을 20여 일 앞두고 첫차와 막차 시각이 확정됐습니다. 요금과 운행 시간은 첫 예매가 시작되는 오는 13일까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험 운행 중인 호남KTX에 시승한 윤장현 광주시장과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이 차량 내부를 꼼꼼히 살피며 마지막 점검에 나섰습니다. 송정역을 빠져나온 호남KTX는 출발 10분 만에 시속 300킬로미터를 돌파했습니다. 싱크
      2015-03-10
    • 내일 광주*전남 196곳 조합장선거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표가 내일 실시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 2백70개 투표소에서 단위 농협과 축협, 수협, 산림조합의 조합장을 뽑는 투표를 진행합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이번 선거를 통해 모두 백96개 조합의 새 조합장이 선출됩니다.
      2015-03-10
    • R)매서운 꽃샘추위…봄꽃축제 속앓이
      【 앵커멘트 】 네, 요즘 다시 겨울로 되돌아간 것처럼 매서운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매화와 산수유 등 이른 봄꽃 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광양과 구례에서는 추운 날씨에 꽃이 피지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매서운 꽃샘추위에 시민들의 옷차림이 다시 겨울로 돌아갔습니다. 영하의 기온에 옷 속을 파고드는 칼바람까지 한겨울을 방불케 합니다. 경칩에 녹았던 계곡물은 다시 얼었고, 멈춰선 물길에는 고드름이
      2015-03-10
    • R)A형 독감 이어 B형 독감까지...병원 북새통
      【 앵커멘트 】 최근 독감이 기승을 부리면서 병원마다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3종류의 독감 바이러스가 함께 유행하고 있어 독감에 걸렸던 환자가 면역력이 떨어져 다른 독감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되고 있습니다 꽃샘 추위에 환자가 급증할 전망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5살 단아는 지난 주말 고열에 시달리다 병원을 찾았습니다. 독감 진단을 받고 입원한 지 이틀째, 여전히 밤에는 기침을 많이 하지만 열은 조금 내렸습니다 ▶ 싱크 : 독감 환자 보호자 - "열이 굉장히 많이 났어요. 열이 보통 감기는 해
      2015-03-10
    • R) 광주 집값 조정 없는 상승 "거품 우려"
      【 앵커멘트 】 최근 몇몇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권에 수천만 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되는 이상급등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5년간 가격 조정 없이 오르기만 해서 거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운암동의 한 부동산 중개소에는 최근 아파트 매물과 수요 모두 크게 줄었습니다. 공급자는 더 오를 것이란 기대감으로 매물을 거둬들였고, 수요자는 너무 올랐다는 생각에 구입을 꺼리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 인터뷰 : 허련 / 공인중개사 - "올해는 (거래가) 별로 없어요.
      2015-03-10
    • 경찰, 이재의 광주시 비서실장 수사 불가피
      경찰의 장성 나노바이오연구원 수사와 관련해 전 원장이었던 이재의 현 광주시 비서실장에 대한 수사도 불가피해졌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나노바이오연구원에서 납품 비리가 저질러졌던 시기의 연구원장이 이재의 비서실장이고 이 실장의 회계사 부인이 연구원의 회계 처리를 담당한 만큼 이 실장 부부의 연루 여부에 대해 수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이 실장은 일주일 전에 경찰 수사 사실을 들었고 원장으로서 관리 소홀 등의 책임은 있지만 비리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2015-03-10
    • R)전라남도 산하기관 잇따른 비리*방만 운영
      【 앵커멘트 】 전라남도 나노 바이오 연구원의 기자재 납품 과정에 비리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최근 산하기관들의 비리와 방만 운영이 잇따르면서, 전라남도의 근본적인 운영과 대응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0년 장성에 문을 연 나노 바이오연구원입니다. 지난 5년간 한 납품 업체에게 실제로 물품을 받지 않고도 대금 수천만 원을 지급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연구원 측이 기자재 대금 일부를 리베이트로 받았다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2015-03-10
    • R)정부, 광주 U대회 남북단일팀 적절치 않아
      【 앵커멘트 】 정부가 광주 하계U대회 남북단일팀 구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실상 남북단일팀 구성이 어려워지면서, 북한 응원단은 물론 판문점 성화봉송 계획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U대회 흥행에도 빨간불이 커졌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정부가 U대회 남북 단일팀에 대해 첫 입장을 내놨습니다. CG 통일부 당국자는 "단일팀 구성 관련해서는 남북관계와 국민정서의 조화 등을 고려할 때 적절치 않다는 입장이며 따라서 단일팀 구성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U대회 조직위는 앞서 북한 선수단
      2015-03-10
    • 0310 타이틀+주요뉴스
      1.("남북단일팀 부적절")...U대회 빨간불) 정부가 광주 하계 U대회의 남북 단일팀 구성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한 응원단 파견과 판문점 성화 봉송도 어려워 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전남도 산하기관 잇단 비리..(청렴 헛구호) 전남 나노바이오 연구원이 납품업체에게 수천만원을 허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환경산업진흥원과 전남발전 연구원에서도 비리와 주먹구구식 운영이 문제가 되는등 전라남도가 내세우고 있는 청렴 전남이 헛구호가 되고 있습니다 3.(부
      2015-03-10
    • 광주시 산하 기관장 '범죄 경력' 이어 비서실장 수사
      광주시가 범죄 경력자를 산하 기관장에 앉혀 논란이 된 데 이어 비서실장까지 전 근무처의 납품비리로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재의 광주시 비서실장이 지난해까지 원장으로 있었던 전남 나노바이오연구원의 납품 과정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이 비서실장은 지난 2006년 나노연구원 발족 때부터 책임자로 근무했고 회계사인 이 실장 부인이 회계처리를 맡아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03-10
    • '보훈등급 올려주겠다" 수천 만원 가로채
      국가유공자의 보훈등급을 올려주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7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 8월 국가유공자인 김 모 씨의 아내 77살 박 모 씨에게 군 관계자와의 친분을 내세우며 보훈 등급을 올려 연금을 탈 수 있게 해주겠다고 속여 세 차례에 걸쳐 2천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74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임 씨는 김 씨로부터 가로챈 돈을 생활비와 교통사고 합의금 등에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3-10
    • 건물 임대해 성매매 알선한 업주 등 검거
      유사성행위 업소를 운영한 업주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용봉동의 한 상가 밀집지역에서 건물 2층 전체를 임대해 8개의 방을 만든 뒤 여종업원을 고용해 시간 당 8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 온 혐의로 30살 김 모 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사전에 전화 예약된 손님만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3-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