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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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 과기원 '의대행 자퇴' 절반 뚝..."이공계가 미래" 정부 기조 통했나
      국내 과학기술의 산실인 4대 과학기술원에서 의·치대 진학을 이유로 학교를 떠나는 학생 수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급감하며, 고질적인 '의대 쏠림' 현상이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의원이 KAIST(한국과학기술원)와 UNIST(울산과학기술원), GIST(광주과학기술원),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학년도(2월 10일 기준) 의·치대 진학 사유 자퇴생은 총 4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 학년도인 2024학년도
      2026-02-19
    • 민주 "백해무익 불법 대북 전단 살포..엄중 처분 촉구"
      15일 한 민간단체가 전날 강화도에서 대북 전단을 살포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관계 당국의 엄중한 처분을 촉구했습니다.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5일 서면 브리핑에서 "대북 전단 살포는 접경지역 주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고,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백해무익한 불법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황 대변인은 "북한의 동향을 더 지켜봐야겠지만, 남북 간 확성기 방송이 중단되면서 신뢰 재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라며 "불법 대북 전단을 살포해 군사적 긴장을 높이려는 행태가 도대체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가"라
      2025-06-15
    • 민주당, 한덕수 대행에 "파렴치한 출마 간 보기"
      대선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파렴치한 출마 간 보기"라고 비판했습니다. 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2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최근 한 대행이 대선 출마를 선언할 것이라는 정계의 예측과 관련해 "국정을 노욕의 제물로 삼은 한 권한대행을 국민께서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경제는 추락하고 민생은 파탄 났는데 국정을 책임진 자가 대권에 욕심을 내는 게 가당키나 하나"라며 "국정 책임을 뒷전으로 미루고 대놓고 대권 행보를 하면서 간 보기를 하는 사람이 국가를 이끌겠다니 코미디"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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