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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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금 0원' 통했나…지방국립대 지원자 42% "지원 결정에 영향"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방국립대에 지원한 수험생 10명 중 4명이 '등록금 0원' 정책이 지원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습니다. 16일 진학사가 2027학년도 전국 수시 지원자 2,705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지방국립대에 지원한 1,511명 가운데 42.2%가 등록금 정책이 지원 결정이나 방식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습니다. 세부 응답별로는 '해당 정책을 계기로 지방국립대 지원 우선순위를 높였다'는 응답이 21.3%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원 계획이 없었지만 정책의 영향으로 새롭게 지원하게 됐다'는 응답은 1
      2026-09-16
    •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지방 사립대 반발
      【 앵커멘트 】 정부가 인재 유입책으로 내년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당장 다음 달부터 2027학년도 수시모집이 본격화하는 만큼, 대상에서 제외된 지방 사립대들은 홍보나 경쟁력 약화 등을 우려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지방으로 인재를 유입하고 정주하게 만들겠다는 취지입니다. ▶ 싱크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지난 25일, 예산안 당정협의회) - "K자형 양극화에 대응하고 모
      2026-08-30
    • 내년부터 3세도 무상교육 받는다…지방국립대는 전액장학금 검토
      내년부터 유아 무상보육·교육 대상이 3세까지 확대되고, 지방국립대 입학생에 대한 전액 장학금 지급이 검토됩니다. 교육부는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교육부 업무계획'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우선 유아 무상보육·교육 지원 대상을 기존 4∼5세에서 3∼5세로 확대해 공공보육 이용률을 2030년까지 55%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에게 지급하던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 원)은 내년 4학년까지 확대됩니다. 지역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한 정책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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