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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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검찰 특수부가 중수청 접수? 봉욱 장난?...턱도 없어, 검찰주의자들 도려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총리실이 검찰개혁 공소청 법안과 중수청 법안을 입법예고했는데 검찰 특수부를 중수청으로 확대하는 격 아니냐는 비판이 민주당 안팎에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저희가 신년 초에 신년특별대담하느라 '여의도초대석' 올해 들어 의원님 처음 모셨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지원 의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이 발전하십시오. △유재광 앵커: 감
      2026-01-15
    • 이개호 "통합 광주·전남, '특별시'로...이 대통령 '특별한 보상', 서울 준하는 지위 권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은석 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피고인 윤석열 씨에 대해 "자신들의 권력 욕구를 위해 비상계엄을 수단으로 입법권과 사법권을 찬탈해 권력을 독점하고 장기 집권하려 했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윤석열 씨는 90분에 걸친 최후진술에서 "특검 수사는 광란의 칼춤, 공소장은 망상과 소설, 이리떼들의 내란몰이 먹이가 됐다"며 야당의 패악을 알리고 국민을 깨우기 위해 계엄을 했다는 이른바 ‘계몽령’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윤석열 씨에 대한 선고는
      2026-01-14
    • 추미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사형 구형 마땅...2차 특검서 노상원 공모 규명해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1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헌법 질서를 부정하고 국민주권을 찬탈하려 한 내란 우두머리로서 사형 구형이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추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 대통령은 계엄 당일 밤 11시 33분부터 12시 36분 사이 수방사령관 이진우에게 전화해 '문을 부수고 총을 쏴서라도 들어가 끌어내라'는 지시를 거듭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회에서 계엄 해제가 가결된 이후에도 '두 번, 세 번 다시 선포하면 된다', '계속 진행하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습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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