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전세사기 예방 '안전계약 컨설팅' 운영
전남도 전세사기피해자지원센터가 예비 임차인의 안전한 임대차계약을 돕고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8일부터 안전계약 컨설팅을 운영합니다. 이 사업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전세피해자지원센터가 임대차계약 전 상담을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기존 사후 피해자 지원에서 계약 전 사전 예방까지 기능을 확대한 것입니다. 지원센터 운영에는 전남도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참여합니다. 전·월세 계약을 앞둔 예비 임차인이 계약 전에 위험요소를 확인하도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