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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선물 먹었을 뿐인데" 신검서 마약 양성 나온 고3 '무혐의' 처분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와 수사를 받던 10대 고등학생이 혐의를 벗게 됐습니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0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마약) 혐의를 받는 고등학생 A군에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27일 밝혔습니다. A군은 지난해 11월 수능을 마친 뒤 육군 특기병에 지원해 병무청 신체검사를 받던 중, 소변에서 마약류인 코카인 양성 반응이 나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A군이 주거지 주변에서 불상의 방법으로 고가의 코카인을 구매해 투약한 것으로 의심하고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A군 측은 혐의를 전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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