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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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특검 "검찰총장 대행·감찰부장 '수사 방해'... 법무부에 징계 요청"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곽영환 대검 감찰부장에 대해 법무부에 징계 절차 개시를 요청했습니다. 종합특검은 30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12·3 비상계엄에 관한 수사 진행 중 대검에 관련 자료의 제출 등 수사 협조를 요청했다"라며 "대검은 종합특검법 제6조 6항에 따라 반드시 이를 이행해야 함에도 법률적 근거 없이 '종합특검이 요구한 자료 일체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제공할 수 없다'며 수사 협조
      2026-04-30
    • 노만석 대검 차장 후임에 구자현 서울고검장...검찰총장 대행
      '대장동 항소 포기' 여파로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전 대검찰청 차장 후임으로 구자현 서울고검장(사법연수원 29기)이 임명됐습니다. 노만석 전 차장이 사의를 표명한 지 한 달 만입니다. 검찰총장은 당분간 공석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구 고검장이 총장 대행 역할까지 맡게 됩니다. 구 고검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중앙지검 3차장을 지낸 뒤 검사장으로 승진해 법무부 검찰국장을 맡으며 인사와 예산을 총괄했습니다. 대표적 기획통으로 꼽히며 문재인 정부 초기에 법무부 탈검찰화를 논의했던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산하 법무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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