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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대표,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와 통합 인사 지지"[와이드이슈]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개되고 있는 주요 정책들에 대해 지지와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KBC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송영길 대표는 먼저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한 파격 인사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지지하지 않는 국민까지 대표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 행보가 일관되게 이어지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송 대표는 건강한 보수 가치까지 포섭하려는 이러한 시도가 국민 전체를 통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한 조경태 의원의 해양수산부 장관 영입설에 대해서
      2026-01-01
    • 송영길 대표, "광주광역시장 출마 대신 국회 복귀할 것"[와이드이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자신의 향후 정치 행보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31일 KBC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일각에서 제기되는 광주시장 출마설에 대해 "염두에 둔 적이 없다"며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지난 총선 당시 옥중에서 광주에 출마했던 이유가 윤석열 정권을 끌어내리기 위한 광주의 힘을 결집하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송 대표는 만약 내년 2월로 예정된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게 된다면 국회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그는 "광주와 전남 고향에 대한
      2025-12-31
    • 송영길 대표, 비상계엄 당시 국회 사수 비화 공개[와이드이슈]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2025년 마지막 날인 31일,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회고했습니다. 3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송영길 대표는 당시 보석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엄 선포 소식을 듣자마자 5·18 민주화운동 당시 도청을 지키지 못했던 부채감을 떠올리며 국회로 향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에 가장 먼저 도착한 정치인 중 한 명이었던 그는 현장에 진입한 군인들을 향해 윤석열 정권의 하수인이 되지 말라고 강력히 호소했다고 말했습니다. 송 대표는 "국가 안보를 위해 보내진 우리
      2025-12-31
    • 오승용, 지방선거 전초전, 불법 당원 모집과 '여성 특구' 논란으로 얼룩[와이드이슈]
      내년 지방선거 공천 심사가 본격화되기도 전에 광주와 전남 지역 정가에서는 각종 의혹과 반발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30일 KBC뉴스와이드에 출연해 현재 불법 당원 모집 의혹과 관련해 소명 및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을 상세히 전했습니다. 이미 화순과 신안군수 후보자, 목포 도의원 후보자 등에 대한 징계 절차가 마무리된 전례가 있습니다. 오승용 이사는 "화순군수 후보자의 경우 당원 자격 정지 3개월을 받아 후보 등록이 불가하게 됐다"며 징계 수위에 따른 파급력을 설명했습니다. 권리당
      2025-12-30
    • 오승용, 민주당 공천룰의 명암…중도 확장성 우려와 지역가 잡음 확산[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공천룰 개편을 두고 직접 민주주의 강화라는 긍정적 취지 이면에 팬덤 정치 심화와 지역적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제기되고 있습니다. 30일 KBC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강성 지지층의 영향력이 비대화될 경우 이들의 의사가 전체 당원의 의사로 왜곡될 소지가 있으며, 이는 곧 중도 확장성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권리당원 투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당내 선명성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본선 경쟁력보다는 '누가 더 민주당다운가'가 핵심 기준이 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2025-12-30
    • 김정대 신안 협동조합 연합회장 "이장들이 앞장서 민원 해결...주민 신뢰가 핵심"[와이드이슈]
      김정대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연합회장은 "초기에는 이장님들까지 반대 운동에 나설 정도로 주민들의 불신이 깊었다"고 당시의 어려움을 회상했습니다. 김정대 회장은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군수가 군민을 먹여 살리려는 진심을 보고, 내 재산이 손해 보더라도 도전해 보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마을 마이크를 잡고 있는 이장들을 이사진으로 구성해 직접 주민들을 설득하게 한 것이 민원 해결의 결정적 한 수였다"고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초기 60%에 머물렀던 주민 참여율이 실제 지역 화폐로 배당금이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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