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발사대에 섰다…7일 5차 발사 도전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를 하루 앞둔 6일 제2발사대에서 기립과 고정을 마치고 최종 발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오전 10시 3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의 발사대 기립과 고정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누리호는 이날 오전 6시 무인 특수이동차량에 실려 발사체종합조립동을 출발해 제2발사대로 이동했습니다. 발사대에 세워진 누리호에는 전원과 추진제 등을 공급하기 위한 엄빌리칼 연결과 기밀점검 등 최종 발사 준비 작업이 진행됩니다. 앞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5일 오후 6시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