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출범한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공무원들이 임용 첫날 진도 팽목항 합동분향소를 찾았습니다.
해양선박과 조사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선조위 신규 별정직 공무원 33명은 오늘 진도 팽목항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 없이는 우리 사회가 안전한 사회로 나갈 수 없다며 진상 규명 의지를 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2026-06-07 16:15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예고..."개헌도 검토"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2026-06-07 06:55
한화, 2019년 폭발사고 작업중지에 '반발'...정부 상대 법적 다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