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기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전문성이 부족하단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위는 김 후보자가 문화분야 전문가가 지녀야 할 학력이나 경력, 자격증 등 어떤 것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데다 3년 전 문화재단 사무처장 공모에서 떨어진 이후 자기계발이나 문화 관련 활동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청문회에 제출한 직무수행계획서가 사무처장 공모 당시 제출했던 계획서와 순서만 다르고 내용이 같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24 11:29
소송 합의금 가로채 코인 투자한 변호사 '벌금형'
2026-01-24 08:44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레커칠한 중학생들
2026-01-24 07:06
"나는 신이다" 세뇌해 여신도·의붓딸 성폭행한 '유사 교주'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