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구직자와 사업장을 서로 연결해주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에 미취업 상태의 구직 희망자를
연결해 주고, 인건비의 30%를 최대 3개월까지 지원하는 '더불어 일자리' 사업을
이번 달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상시 근로자 5명 이상을 고용하는
광주 소재 사업장이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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