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가 강진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특수교육과정 대상자 선정과정 문제에 대해 전라남도교육청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전남본부는 도교육청이 3차례에 걸쳐
조사를 벌이고도 학부모 동의서 등 모든 서류를 갖춰서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것은 제식구
감싸기에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특수학생으로 낙인 찍혀 마음에 상처를
입은 학생에게도 구체적인 치유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랭킹뉴스
2026-05-05 21:06
광주 도심서 여고생 살해 후 도주...11시간 만에 긴급체포
2026-05-05 16:10
靑 "호르무즈 선박 화재, 원인 분석 며칠 걸릴 것"
2026-05-05 15:25
"피멍 들고 부풀어 올라" 두살배기, 60대 남성에 '묻지마 폭행' 당해
2026-05-05 13:08
광주 도심서 여고생 살해 후 도주…20대 남성 11시간 만에 검거
2026-05-05 08:45
HMM "호르무즈해협 벌크선 화재 진압"...피격 여부 확인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