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사 김백일의 이름을 따 논란이 되고 있는 광주시 서구 백일로의 명칭이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 서구청은 도로명 변경을 위해
실시한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응모된
'학생 독립로'를 예비도로명으로
선정하고 다음달 9일까지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도로명 변경이 추진 중인 백일로는 최근 한 시민단체에 의해 친일인사인 김백일의 이름을 따 지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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