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기동 구례군수에 대한 주민소환투표가 공고된데 이어 오늘 새벽 자정부터 소호나 투표 찬반 양측의 운동도 시작됐습니다.
구례군 주민소환본부 측은 군수의 비리 의혹에 대해 적극 알리는 홍보활동을 통해 투표율을 높일 계획이며 서 군수 측은 군비로 충당되는 3억 8천만 원의 선거비용 지출과 행정 공백을 내세워 투표 거부 운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 군수의 직위 유지 여부는 다음달 4일 투표를 통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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