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이 중국어선 불법조업
일제단속에 참여해 해상 치안 현황을 둘러봤습니다.
김석균 청장은 어제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경비함정에 승선해 특공대원들과
함께 불법조업 중국어선의 검문 검색에
동참하고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이번 일제단속에서
무허가 조업 혐의로 중국어선 4척과
선원 20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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