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폭발사고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가 어제 저녁 여수장례식장에 설치됐습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와 유가족은 협의를 통해
회사 측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며 발인을 늦추고 합동분향소를 설치하는 등 단체 행동에 나섰습니다.
건설노조는 회사측에서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경우 오늘 오전 공장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열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3-13 20:20
'전동킥보드 사고' 30대 중태 빠뜨린 중학생·'방조' 대여업체 검찰 송치
2026-03-13 18:09
만취해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승객 '살인미수' 송치...택시기사는 '의식불명'
2026-03-13 16:33
"재고 채워야" 선배 부탁에 '마약' 처방전 건넨 약대생 불기소...이유는?
2026-03-13 16:15
'필로폰 주사' 투약한 20대 남성 구속영장..."혐의 부인"
2026-03-13 15:50
'119 신고 직접 했지만 못 찾아'...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