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상습적으로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오락실에서
18살 이 모 군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6차례에 걸쳐 스마트폰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18살 이 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인터넷에서 훔친
스마트폰을 산다는 광고를 보고 40살
심 모 씨와 접촉해 한 대당 10여만 원에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2026-01-26 11:37
학원 통학차서 몹쓸 짓...여아 4명 성추행 60대 운전기사 구속
2026-01-26 11:33
"왜 옷을 예쁘게 입어" 지적장애 여친 폭행·쇠젓가락 위협 20대 '집유'
2026-01-26 08:08
"반말하지마" "욕하지마"...흉기·가스총 들고 싸운 60대 남성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