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납품 논란이 일었던 광주 민주의 종 제작자에게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지검 형사 3부는 균열된 종을 납품한 종 제작자 70살 원 모 씨와 검수와 감리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시 공무원과 서울대 교수에 대해서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종에 15cm 가량의 균열이 있었지만 하자로 인해 내구성이 손상됐는지 등을
따졌을 때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고 원씨가 전통기법인 밀랍주조 공법을 사칭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전통공법의 정의가 없고 제작계획서에서도 현대공법으로 제안됐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2026-01-26 11:37
학원 통학차서 몹쓸 짓...여아 4명 성추행 60대 운전기사 구속
2026-01-26 11:33
"왜 옷을 예쁘게 입어" 지적장애 여친 폭행·쇠젓가락 위협 20대 '집유'
2026-01-26 08:08
"반말하지마" "욕하지마"...흉기·가스총 들고 싸운 60대 남성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