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하면 대:부분 녹차를 떠올리실 겁니다.
요즘 녹차 외에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파프리카 재:배가 시:도되고 있는데, 갈수록 어려워 지는 농업에 활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온난 다우한 해양성 기후를 보이는
보성군 득량면
0.4헥타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색색의
파프리카가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닐하우스의 높이가 남다릅니다
보통 하우스는 옆면 높이가 2.5m지만
이 시설은 4.5m로 거의 두뱁니다
파프리카는 키가 4미터 이상까지 자라기 때문으로 그만큼 더 키울수 있습니다
같은 면적에 토마토등을 재배하거나
보통 하우스에서 파프리카를 키울때 보다
3배 많은 연 3억원의 소득을 기대합니다.
스탠드업-이준석기자
하우스가 이처럼 높아 초기 시설비가
더 들지만 장기적으로 수익성이 높아 FTA등
도 크게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따뜻한 기후로 눈이 드문만큼 하우스 붕괴 우려가 적고 난방비도 벌충이 가능합니다
인터뷰-한해룡 영농법인 대표
지역의 기후여건과 개선된 생산시설을
융합시키면 경쟁력있는 농법을 창출해 낼수
있다는 새로운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KBC이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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