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빈집을 상습적으로 털어 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흥경찰서는 지난 5월 31일 장흥군 장흥읍 70살 안 모 씨의 집에서 350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빈 집을 돌며 12차례에 걸쳐 천2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 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군은 집을 나온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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