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에 자동차 50여 대의 바퀴를 펑크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쯤
우산동의 한 병원 앞 도로에서 구급차의
타이어를 흉기로 찌르는 등 6시간동안
차량 50여대의 타이어를 펑크낸 혐의로
41살 양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양씨가 차량에 대한 공포심 때문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1:29
소송 합의금 가로채 코인 투자한 변호사 '벌금형'
2026-01-24 08:44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레커칠한 중학생들
2026-01-24 07:06
"나는 신이다" 세뇌해 여신도·의붓딸 성폭행한 '유사 교주'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