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지리산과 월출산에 케이블 카를
설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국립공원 케이블카 시:범사:업을 신청한
7곳에 대한 심의를 벌여
한:려해:상 국립공원 1곳만 선:정하고,
지리산과 설악산, 월출산 등 6개 지역의
설치 계:획안은 부:결시켰습니다
하지만 영암 월출산 국립공원을 제외한
5개 지역은 환경성과 공익성, 기술성 등의 부:결 사:유를 보:완할 경우,
다시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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