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사현장에서 땅을 파던 중 미라 형태의 오래된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농성동의
한 원룸 공사현장에서 굴착기로 땅을 파던
작업자가 관에 담긴 미라 형태의 시신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주택이 들어서지 않았던 40여년전
이 일대에 묘지가 많았다는 주민의 진술에 따라 무연고 묘지 위에 집터를 조성했을 것으로 보고,시신을 수습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6-03 16:53
지역주민에게 수억 원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송치
2026-06-03 14:18
부산 아파트 화단서 50대 엄마와 20대 아들 잇따라 숨진 채 발견...경찰, 사고 경위 조사
2026-06-03 14:12
한화에어로 폭발 사망자 이틀 만에 가족 품으로...유족 "관성과 타성이 지옥불로..."
2026-06-03 10:38
시내버스서 고교생이 중학생에 흉기 휘둘러..."동생 괴롭혀서" 자수
2026-06-02 21:20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 유지...법원, 적부심 기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