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전남을 찾아 다시는 '호남홀대'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전 대표는 여수엑스포 박람회장에서 열린 '동서창조포럼 간담회'에 참석해
정권교체를 해낸다면
총리부터 시작해 확실한 탕평 인사를 통해
모든 지역이 통합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참여정부 시절 호남 발전에 노력했지만 오랜 기간 누적된 소외가 모두 해소되지 않은 서운함 때문에 호남소외설이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다 이루지 못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정책을 더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랭킹뉴스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2026-01-11 17:35
미군, 시리아 내 IS 기지 대규모 공습..."우리 전사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추적"
2026-01-11 16:25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댓글
(0)